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전기과 취준 방향성
안녕하세요. 전기과 지금 26살 졸업유예생입니다.(27 2월 졸업) 제가 학점이 안좋아서 공기업 생각중인데 사기업은 중견도 무리일까요..? 스펙은 울산/영남/동아대권 전기공학과 학점 3.5/전기기사(가채점 합), 산업안전기사 실기 준비중, 한국사 1급 컴활 2급 오픽im1 지게차기능사 adsp 6시그마gb 인성역량강화자격증 보유중입니다. 앞으로 계획은 청년인턴 신청해서 인턴경혐도 해보면서 철도교통안전관리자랑 토스 따고 산안기 실기 이렇게 자격증 추가해서 전력공기업이나 코레일 생각중인데 ncs에서 막히면 사기업은 중견은 갈 수 있을까요? 추가 잡대한 스펙은 봉사 183시간/다수 에너지 공기업 및 서포터즈 활동 10회정도../교내 아이디어 공모 수상1,우수 서포터즈 수상2,교외 ai작문대회 수상1/ h모빌리티 클래스 수료,sk써니c 교육 수료,한국에너지공동학점교육 수료 등등..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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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스펙이면 공기업만 보고 가기에는 오히려 방향이 잘 잡혀 있고 사기업도 중견까지는 충분히 가능성 있습니다. 전기과는 학점이 아주 압도적이지 않아도 자격증과 직무 적합성을 같이 보여주면 보는 곳이 많아서 너무 공기업 한쪽에만 묶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특히 전기기사를 중심으로 산안기와 한국사 오픽까지 이어가시면 전력설비 유지보수나 공무 생산기술 쪽으로는 문이 열리기 쉽습니다. 다만 코레일이나 전력공기업은 준비하시는 대로 NCS와 전공의 체감 난도가 분명 있어서 거기에 막힌다고 해서 사기업 중견이 막히는 구조는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은 공기업과 사기업을 같이 가져가시는 게 좋습니다. 청년인턴을 해보시고 철도교통안전관리자와 토스를 추가하는 흐름은 괜찮고 산안기 실기까지 마무리하면 안전과 설비를 함께 보는 전기 직무에서 강점이 생깁니다. 사기업은 중견 제조업이나 설비 보전 쪽에서 충분히 가능성이 있고 학점보다도 직무 관련 자격증과 실무형 활동을 더 봅니다. 다만 서포터즈나 수상은 보조 재료로 두시고 자기소개서에서는 전기기사 준비 과정과 인턴 경험으로 직무 이해를 더 단단하게 연결해보시구요. 지금은 공기업 대비와 함께 중견 생산기술 설비보전 전기안전 쪽 지원도 같이 열어두시면 훨씬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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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제약 RA
포지션 제안왔는데 신입이에요 ㅜㅜ 지식이 없는데.. 뭐하는거 업무고.. 공학적 지식이 없으면 힘들까요? 제가 전공 점수도 개판이라서.. 이해도가 없어요…. 정확히 어떤 업무를 하는지 알려주세요 팩트로요 ㅠ
Q. 현재 제약/바이오 연구,개발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졸업을 앞둔 4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현재 석사 진학을 준비 중이며, 졸업 후에는 제약·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R&D) 직무로 취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관심 있는 분야는 제형 개발, 특히 리포좀 기반 약물전달체(DDS) 연구입니다. 이 분야가 연구도 활발하고 앞으로의 전망도 좋아 보여 관련 연구실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취업을 목표로 했을 때 한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석사 과정에서 리포좀이나 DDS처럼 특정 분야를 깊게 연구하는 것이 취업에 더 유리한지, 아니면 유기화학이나 합성 등 보다 범용적인 연구를 수행하는 연구실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는 것이 제약·바이오 R&D 취업에 더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채용이나 실무를 경험하신 입장에서 어떤 선택을 추천하시는지, 그리고 신입 석사에게 기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역량이 무엇인지도 함께 조언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Q. 반
안녕하십니까. 석사과정 중에 ALD HfO₂ 증착 관련 자문을 구하고자 질문드립니다. 증착 후 웨이퍼에 샤워헤드 홀 패턴이 그대로 전사된 듯한 두께/막질 불균일이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 특히 Direct plasma에서는 괜찮은데, Remote plasma로 전환하면 재현성 있게 발생합니다. Remote Plasma에서만 패턴이 나타나는 것이, 산소 라디칼이 샤워헤드 홀과 하류 경로에서 표면 재결합으로 소모되어 홀별 플럭스 차이가 생기기 때문이라고 보는 게 타당한지요? 그렇다면 샤워헤드 재질·표면 상태(코팅, 양극산화 등)가 재결합 손실에 영향을 주는지, 유리한 처리가 있는지요? RP에서 패턴 완화에 효과적이었던 조정 인자(파워, 소스-웨이퍼 거리, 압력, O₂ 유량, expose time 등)가 있는지요? RP 플럭스 부족에 의한 under-saturation 가능성은 어떻게 구분하시는지요? 바쁘신 중 도움 주시면 큰 참고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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